네가 없는 다음날의 세상은

    The world the day after you're gone

    네가 없는 다음날의 세상은 IP 이미지 1
    • IP 분야
      출판
    • 세부 분야
      미스터리/스릴러
    • 타겟 연령
      Young adult, Adult
    • IP 서비스 페이지
    • 작가/기업명
      박주영

    IP 소개

    옥상에서 떨어진 벽돌에 캣맘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한 날 탐사보도프로그램의 기자 해든은 ‘우연히’ 그 동네에 있었다. 그후 인근에서 중2 소년이 엄마를 살해하고 방치한 걸로 알려진 사건이 발생한다. 해든은 소년이 영 케어러였다는 사실을 밝혀 여론을 바꾸지만 이내 소년의 일기장이 발견되면서 사건은 반전을 맞는다.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 사건의 조각들, 개연성이 맞지 않는 이야기들, 그리고 모두가 범인이라고 믿는 소년. 숨겨진 다른 이야기가 있다고 생각한 해든은 침묵하는 소년의 행적과 이유를 쫓는다. 목격자, 경찰기록, 소년의 노트 등 팩트 사이를 상상으로 메우며 사건의 연결고리를 소설처럼 재구성한 해든. 드디어 밝혀지는 소년의 어머니의 죽음과 캣맘 사건의 연관성, 그리고 또 다른 사건. 소년의 진실을 알게 된 해든은 무엇을 할 수 있을까? 이 이야기를 다시 쓸 수 있을까? 현실에서. 미래를 바꾸고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작가/기업 소개

    2005년 동아일보 신춘문예 중편소설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06년 독서광과 영화광의 이야기인 『백수생활백서』로 오늘의 작가상을, 2016년 구조적 모순의 세상을 바꾸고자 혁명을 꿈꾸는 스파이들의 이야기인 『고요한 밤의 눈』으로 혼불문학상을 수상했다.
    장편소설 『냉장고에서 연애를 꺼내다』 『무정부주의자들의 그림책』 『종이달』 『숲의 아이들』, 소설집 『실연의 역사』 등을 냈다.
    2024년 교보문고 스토리대상 중장편 우수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