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케이스

    the 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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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P 분야
      스토리
    • 세부 분야
      미스터리/스릴러, 액션/모험
    • 타겟 연령
      Adult
    • IP 서비스 페이지
    • 작가/기업명
      한근호

    IP 소개

    증권사 과장이 젊은 여성과 교통사고가 난다. 여자는 사고처리도 없이 명함 한 장만 건네고 사리지고. 명함의 주인은 중년 남자. 대차를 원하면 명함에 적힌 주소로 오라고 하는데. 낡은 골목의 허름한 건물. 엉뚱하게도 십수대의 고급 외제차가 늘어선 공터에서 증권사 과장은 남자로부터 차키를 건네받고 돌아서려다 묻는다.
    “그 여자는 어디에 있죠?”
    그 때, 뭔가 부서지는 소리가 들려 허공을 올려다보면. 검고 시커먼 무언가가 떨어진다.
    과장의 바로 앞에 떨어진 것은 사람. 머리가 터져 죽었다.
    재빨리 차에 올라타 남자와 건달로부터 도망가려는데.
    저 앞에 아침에 사고를 낸 여성이 맨발로 길바닥에 주저앉아 외친다.
    “나 좀 살려줘요!”

    우연한 사고를 통해 여섯 인물들이 교차한다.
    엘리트 증권맨, 백수, 형사, 기자, 파산한 개미투자자, 그리고 아름답고 젊은 여자, 세연.
    각자의 욕망에 따라 발버둥치지만,
    정작 힘을 합쳐 싸워야 할 대상은 전혀 다치지 않고 ‘을’끼리의 난투가 벌어진다.

    작가/기업 소개

    2008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 입학

    2009년 단편영화 <범죄의 현장> 연출
    2010년 단편영화 <남과 님> 연출
    2014년 단편영화 <데몰리션걸> 연출

    2015년 - 2019년
    상업 장편영화 데이터팀으로 근무
    <강철비>, <군함도>, <봉오동 전투> 외 다수

    2026년 영화진흥위원회 시나리오 공모전 본심 진출 <재심, 안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