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계: 버려진 자들의 칼

    Geomgye: Blades of the Discarded

    검계: 버려진 자들의 칼 IP 이미지 1
    • IP 분야
      스토리
    • 세부 분야
      액션/모험, 역사/팩션
    • 타겟 연령
      Adult
    • IP 서비스 페이지
    • 작가/기업명
      임호동

    IP 소개

    망가진 시스템 때문에 악인의 탄생이 반복될 수밖에 없는 시대를 담은 사극 액션 누아르.
    정조가 막 왕이 된 시대, 양반가의 얼자 윤여상은 자신을 유일하게 가족으로 대해주는 이복형 윤여선의 말이라면 뭐든 할 수 있는 인물이다. 사헌부 감찰인 여선은 정조의 왕권 강화를 위해 지하 조직 검계와 왈패를 소탕해 민심을 바로잡고, 그 뒷배를 캐 정조의 반대 세력까지 치겠다는 계략을 세운다.
    여선은 왈패의 근거지인 월영각에 기생으로 위장해 잠입하려 하고, 이를 알게 된 여상은 여선을 돕기로 한다. 그러나 여상은 자신처럼 신분제에서 버려진 자들로 이루어진 검계를 마주하고, 마음에 동요를 느낀다.
    여상은 정보를 빼내겠다는 명분으로 검계에 이중첩자로 잠입하고, 여선은 여상을 활용해 조선의 지하 조직을 와해시킬 판을 짜 나간다. 한편 여상은 검계와 왈패, 버려진 자들 사이에서 ‘식구’가 무엇인지 처음 알게 되고, 형의 칼로 남을지, 신분이라는 제도를 베어낼 칼이 될지 선택해야 하는 기로에 선다.

    작가/기업 소개

    10년간 기자(지방신문, 환경, 산업 등)로 재직
    영화진흥위원회 ‘2026년 한국영화 시나리오 공모전’ - ‘기록자들: 왕이 두려워한 기록’(입선)
    ‘2026년 스토리움 추천스토리 X (주)영화사비단길 IP 프로젝트’ - ‘검계: 버려진 자들의 칼’(추천스토리 선정)

    10년간 기자로 일하며 이야기거리를 모아왔고,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작가의 길을 걷기 시작했습니다. 2026년 첫 장편 영화 시나리오 ‘기록자들’로 영진위 한국영화 시나리오 공모전에 입선했고, 두 번째 시나리오 ‘검계’로 스토리움X비단길 IP 프로젝트에 선정됐습니다.
    저는 이제야 2편의 이야기를 쓴 말 그대로 신입 작가입니다. 사극으로 국한되지 않을 제 이야기는 이제 시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