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의 설계자

    THE ARCHITECT OF THE ASSEMBLY

    국회의 설계자 IP 이미지 1
    • IP 분야
      스토리
    • 세부 분야
      미스터리/스릴러, 액션/모험, 역사/팩션, 코미디
    • 타겟 연령
      Young adult, Adult
    • IP 서비스 페이지
    • 작가/기업명
      서상우

    IP 소개

    ① 628년의 질문 - 우리는 정도전이 꿈꾼 나라에 살고 있는가?
    정도전은 조선을 설계하며 '민본'을 꿈꾸었다. 왕이 아니라 법이 다스리는 나라, 토지를 공정하게 분배하는 나라, 백성이 굶주리지 않는 나라. 그의 설계는 이방원의 칼에 의해 좌절되었지만, 그 이상(理想) 자체는 628년이 지난 지금도 유효하다.
    정도전이 꿈꾸던 나라가 2026년의 대한민국에서는 과연 이루어졌는가? 왕은 사라졌지만, 계급은 여전히 존재한다. 민주주의의 틀은 만들어졌지만, 법이 그 안에서 제대로 작동하고 있는가?
    이 질문들이 드라마에서 시청자에게 되묻는다.
    ② 정치 드라마의 새로운 가능성 - 시스템을 해킹하는 이야기
    기존 정치 드라마가 '검사'나 '기자'의 시선에서 권력의 비리를 파헤치는 구조였다면, 이 작품은 '국회의원' 자체가 주인공이다. 법을 만드는 사람이, 법이 작동하지 않는 현실에 부딪히며, 법으로 세상을 바꾸려 하는 이야기.
    정도전의 환생이라는 판타지 설정은, 현대 정치를 '낯설게 보는 장치'

    작가/기업 소개

    안녕하세요. 작가 서상우입니다.
    저는 지금까지 자기계발, 인문, 동화 등 다양한 분야의 책 30여 권을 출판사와의 정식 계약을 통해 출간하며, 작가와 강사 활동을 오래 해왔습니다.

    그러던 중 영상화에 대한 목표를 가지고 소설과 웹소설, 드라마, 영화 시나리오를 오랜 시간 작업해오면서 최근 영화사 비단길과 스토리움이 함께 진행한 영화·드라마 시나리오 공모전에서 1위를 수상하는 좋은 결과를 거둘 수 있었습니다. 또한, 영화화도 가능한 장편소설을 국내 소설 전문 출판사와 최근 계약을 마쳤으며, N사 웹소설 플랫폼에 총 110부작 웹소설로 완결을 마쳤습니다.

    트렌드를 잃지 않고, 세상을 다각적으로 보며 끊임없는 아이디어로 현재도 완결되어 있는 많은 스토리를 쓰고 있으며 가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