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이라는 권리

    The Right to Miss

    그리움이라는 권리 IP 이미지 1
    • IP 분야
      스토리
    • 세부 분야
      SF
    • 타겟 연령
      Adult
    • IP 서비스 페이지
    • 작가/기업명
      김준혁

    IP 소개

    소설 ‘그리움이라는 권리’는 근미래를 배경으로 죽은 아버지를 일시적으로 되살릴 수 있는 기회를 얻은 딸 영자의 감정을 다루는 휴먼 SF 드라마입니다.
     영자는 평생을 딸에게 바친 아버지와의 마지막 순간을 망쳤다는 기억에 괴로워합니다. 영자는 아버지를 만날 수 있음에 기뻐하며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지만 현실에 산재한 문제와 이상이 충돌하면서 아버지를 그리워한다는 이기심으로 아버지를 억지로 깨우는 게 아닌가 하는 딜레마에 빠집니다. 결국 영자는 아버지와 만나 자신이 저지른 후회와 진심을 털어놓습니다. 아버지와의 대화에서 산 사람은 죽은 자를 마음껏 그리워할 권리가 있다는 위안을 얻습니다. 또한 과거를 후회하기보다 후회할 과거를 만들지 않도록 현재를 소중히 다뤄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습니다. 영자는 아버지를 보내고 현실로 돌아옵니다. 힘들 때도 항상 곁을 지킨 가족과의 시간에 후회를 남기지 않고 소중히 여기리라 다짐합니다.

    작가/기업 소개

    주로 SF를 쓰지만 장르 가리지 않고 흥미로운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 작품에 질문을 던지고 그것을 독자와 함께 나누기를 희망합니다. 소설 플랫폼 브릿G에서 필명 ‘적사각’으로 다수의 장편소설과 단편소설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사이버펑크를 배경으로 ‘기억’에 대한 연작소설 ‘NEON HUSK’를 집필하고 있습니다.
     아래는 이력입니다.

    -2024 제11회 대한민국 과학소재 단편소설 공모전 최우수상 ‘중립 판단’ (단편소설)
    -2025 SF스토리 공모전 일반 부문 대상 ‘미열’ (단편소설)
    -2025 환상문학웹진 거울 독자우수단편 최우수작 ‘NEON HUSK’ (단편소설)
    -2026 스토리움 추천스토리 X 고즈넉이엔티 IP프로젝트 선정 ‘그리움이라는 권리’ (장편소설)

     이외 브릿G 편집부 추천작, 웹진 거울 독자우수단편 후보작으로 단편소설 다수가 선정되었습니다.
     2026년 8월부터 웹진 거울 필진으로 합류했습니다.